3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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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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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간

7시간



강사소개

김동훈 박사 [푸른역사아카데미]


교육대상

  1. AI와 인간의 본질에 대한 교육에 활용하고 싶은 미래 교육 설계자 및 인재 개발 담당자
  2. 자동화 중심의 환경에 지쳐 디지털 번아웃을 겪고 있는 직장인
  3. AI 시대에서 철학적 관점을 통해 인간적 통찰과 균형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사람

학습목표

  1. 디지털 전환 시대에서 기술 중심이 아닌 인간 중심의 서비스나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2. 철학적 사유와 정서 회복을 결합한 콘텐츠 기획에 참고할 수 있다.
  3. 디지털 번아웃과 무기력증을 극복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과정소개

기술의 발전 속에 인간다움은 어디에 있을까! AI 시대에 잊고 있던 본질과 감각을 인문학으로 다시 되찾아보자.

AI, 데이터베이스 등 첨단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AI의 등장은 인간을 대체하고 다양한 가능성과 혜택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익숙함 속에서 인간으로서의 뿌리와 본질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상화와 자동화 기술이 주는 편리함이 일상이 된 지금, 
AI의 발전은 인간관계의 단절과 고립을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점차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삶의 방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은 결국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한 기준과 가치관을 흐리게 만들고, 
그로 인해 기술 중심 시대 속에서 진정으로 잃어버린 본질과 감각이 무엇인지 다시금 되묻게 만듭니다.

이 과정은 AI 시대에 인간 본연의 정체성과 중심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합니다. 
문학, 미술, 영화, 철학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인간다움을 일깨우고, 고립과 불안에서 벗어나, 
'나'와 마주하는 현실에서 균형 잡힌 사고를 정립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잊고 있던 삶의 감도를 깨우고, 다시 회복해야 할 인간성이 무엇일지 과정을 통해 성찰하며 
‘나를 회복하는 삶의 감각’을 깨워보세요!

과정특징

1. 디지털 번아웃과 무기력 극복을 위한 인문적 대안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현대인은 정서적 고립과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본 강의는 ‘인간 본질’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감정적 공허함과 불안에 대한 내면적 회복을 유도합니다.

2. 인간 고유의 감성을 경쟁력으로 전환
    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일수록, 인간만의 감정과 공감 능력은 더욱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본 강의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며, 정서 회복과 자기 성찰을 이끌어냅니다.

3. 장르를 넘나드는 인문학 콘텐츠로 사고의 확장 유도
    예술, 철학, 역사, 현대 문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융합형 인문학 강의입니다. 
    주제와 연결된 어원, 역사적 맥락, 문화적 유래 등을 함께 다루며 
    기술과 인간, 사회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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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묻다, 우리는 여전히 인간일까